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새차소개
목록

기사공유

현대차, 준중형 세단 ‘2019년형 아반떼’ 출시..달라진 점은?

현대차, 준중형 세단 ‘2019년형 아반떼’ 출시..달라진 점은?Hyundai
2019-05-07 11:23   읽음 1,077
[사진] 2019 아반떼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현대차가 신형 아반떼를 내놨다.

현대자동차는 7일 브랜드 탄생 30주년을 맞이한 준중형 세단 ‘2019 아반떼’를 출시하고 이날부터 본격 시판에 나선다고 밝혔다.

2019년형 아반떼는 최상위 트림에만 적용했던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전 트림에 적용하고, 고객 선호 옵션을 패키지로 묶은 것이 특징이다.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확대 적용한 건 고급스러움과 강렬함, 안정적인 이미지를 한층 끌어올리기 위함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진] 2019 아반떼


또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옵션 조합을 패키지로 묶은 ‘베스트 초이스’(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 Ⅱ+네비게이션 패키지Ⅱ+하이패스 시스템)를 새롭게 선보였다.

‘베스트 초이스’ 패키지는 차량 구매고객 약 90% 이상이 선택하는 8인치 내비게이션·하이패스 시스템을 비롯해 전방 충돌방지 보조(보행자 추가), 후방 교차충돌 경고,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충돌 경고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묶었다. 가격은 192만원 수준이다.


이는 3개 옵션의 합산 가격인 217만원 대비 하이패스 시스템의 가격 수준의 25만원을 인하해 고객의 합리적인 선택권을 강화한 것이다. ‘베스트 초이스’ 패키지는 가솔린 1.6 엔진 스마트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합리성을 더욱 강화한 2019 아반떼 출시와 더불어 아반떼 브랜드 30주년을 맞아 오랜 기간 사랑 받아온 준중형 세단의 기준으로서 아반떼가 자랑하는 신뢰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2019 아반떼


한편,‘2019 아반떼’의 국내 판매 가격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이 스타일 1558만원, 스마트 초이스 1735만원, 스마트 1803만원, 프리미엄 2214만원이다.

디젤 1.6은 스타일 1803만원, 스마트 2044만원, 프리미엄 2454만원이며, LPi 1.6 스타일 1698만원, 스마트 1953만원, 모던 2102만원, 스포츠 1.6 터보는 MT트림 1964만원, 7DCT 트림 2217만원, 프리미엄 트림 2365만원이다.

ysha@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정의선이 투자한 ‘리막’, 전기 슈퍼카 150대 완판..‘주목’
  • 유럽시장 진출 준비로 분주한..‘어벤져스’ 꾸린 제네시스
  • 포르쉐 vs. 테슬라,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기록 놓고 설전(舌戰)..이유는?
  • [임기상 칼럼] 승용차 좌석 따라 다른 안전성..과연 최상의 자리는?
  • 피닌파리나가 디자인한 열차..2020년 스위스서 운행 돌입
  • 포르쉐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911..언제쯤 전기차로 변신할까?
  • [김필수 칼럼] 한국GM·르노삼성·쌍용차의 위기..정부 대책은?
  • ‘내 차’ 있어도 장거리 갈 때 카셰어링 쓰는 이유는...
COPYRIGHT ⓒ 데일리카 WWW.DAILYCAR.CO.KR   ALL RIGHTS RESERVED.
83 배너
80 배너
76 배너
75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