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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서 열린 친환경 EV트렌드코리아..5만명 방문·성료

서울 도심서 열린 친환경 EV트렌드코리아..5만명 방문·성료EV Trend Korea
2019-05-07 15:07   읽음 356
[사진] EV트렌드코리아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환경부와 서울시가 후원하는 친환경자동차 전시회 ‘EV트렌드코리아(EV TREND KOREA 2019)’가 5일 폐막됐다.

EV트렌드코리아 측은 이번 4일간의 전시기간 중 코엑스 전시장을 찾은 국내외 관람객은 4만9000여명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친환경차 전시회에서는 포르쉐코리아가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며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GM, 한국닛산, 북경자동차, 마스타자동차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포함해 총 48개사가 참여, 총 419개 부스로 작년보다 더욱 확대된 규모로 운영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사진] 2019 오토디자인어워드(Auto Design Award) (EV트렌드코리아)


특히, 포르쉐코리아의 미션E 콘셉트카를 비롯 현대차의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 북경자동차의 전기차 3종 등 국내 최초 공개하는 모델들은 참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여기에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EV 세미나 및 시승 체험 프로그램, 소형e모빌리티 전시, 오토디자인어워드 수상작 전시 등으로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친환경자동차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 전기차∙수소차∙배터리∙충전기술 컨퍼런스 ‘EV 트렌드 세미나’, 국내 저공해자동차 보급 정책과 전기차∙수소차 충전인프라 현황과 개선방안에 대한 주제로 열린 ‘저공해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포럼’, 전기차∙수소차 실 사용자와 함께하는 'EV 토크콘서트 & 북콘서트', 자동차 미래 디자인에 대해 알아보는 자동차 디자인 세미나 등은 친환경 자동차에 관심이 높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사진] EV트렌드코리아


EV트렌드코리아는 친환경 자동차 행사로는 가장 많은 1일 평균 1만2283명, 1일 최다관람(5월3일) 1만4739명을 기록하며 4일간 총 4만9131명의 행사를 관람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계성 코엑스 육성전시팀장은 “EV트렌드코리아는 서울 도심에서 친환경 자동차의 모든 것을 공유하고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자리잡으며,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모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shl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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