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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퓨처 모빌리티 인재 육성..체험 활동 강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퓨처 모빌리티 인재 육성..체험 활동 강화Audi
2019-05-13 09:53   읽음 310
[사진] 아테온 (Arteon)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4차산업 혁명시대 미래의 주역이 될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NGO 파트너인 한국사회투자와 서초 교육지원청이 강남구 및 서초구에 위치한 자유학기제 시행 중학교들을 대상으로 퓨처 모빌리티 교육 프로그램인 '투모로드 스쿨(TOMOROAD School)'을 진행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협약식


이날 협약식에는 르네 코네베아그(René Koneberg)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그룹 총괄사장과 이윤복 서초 교육지원청 교육장, 한국사회투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투모로드 스쿨은 자동차 산업의 변화와 미래기술 등 퓨처 모빌리티에 대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투모로드 스쿨을 올해 3월 1학기와 함께 시작했다.

[사진] 아테온 (Arteon)


영상을 접목한 이론수업과 레고 마인드스톰 EV3를 이용한 소프트웨어 코딩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수업등의 프로그램은 퓨처 모빌리티로 변화할 미래도시의 모습을 상상하고 직접 설계, 구현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현재까지 6개 학교의 176명의 학생들이 8주 프로그램을 이수했고, 3개 학교 59명의 학생들이 16주 수업을 이수중이다. 투모로드 스쿨은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에 맞춘 선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 폭스바겐, 아테온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르네 코네베아그 그룹 총괄사장은 "미래에 요구되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투모로드 스쿨의 첫 학기가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한 투모로드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한편,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 또는 두 학기 동안 학생 참여형 수업을 실시하는 동시에, 학생들이 스스로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제도다.

shl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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