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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혹서기 앞두고 BMW 리콜 조속한 마무리 당부”

국토부, “혹서기 앞두고 BMW 리콜 조속한 마무리 당부”BMW
2019-05-17 12:20   읽음 997
[사진] BMW, 5시리즈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정부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BMW 차주들에 조속한 리콜을 당부했다.

국토교통부는 17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혹서기 전까지 리콜 조치가 마무리 되도록 BMW코리아를 적극 독려하고 있으며, 리콜 대상 차량 소유자들에게도 적극적으로 리콜조치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BMW는 지난 해부터 EGR 모듈과 흡기다기관 교체를 포함한 리콜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지난 14일 기준, 17만2000여대의 대상 차량 중 리콜을 완료 받은 차량은 16만여대로, 94% 이상의 차량이 조치를 완료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520d 럭셔리 플러스 에디션


BMW는 아직 리콜을 받지 않은 차량 소유자들에 대해 리콜 통지문 외 전화, 방문 안내를 진행하고 있으며, 직장인들을 위한 평일 및 토요일 서비스센터 연장 근무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김수상 국토부 자동차관리관은 “BMW 화재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실제 화재발생의 원인이 되는 흡기다기관의 교체가 시급하다”며 “차량 소유자들께서는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가까운 BMW 코리아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조속히 흡기다기관 교체 등 시정조치를 받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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