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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해치백 판매 1위 르노 ‘클리오’..가성비 높여 시장 공략

소형 해치백 판매 1위 르노 ‘클리오’..가성비 높여 시장 공략Renault Samsung
2019-05-17 15:12   읽음 2,324
[사진] 르노, 5세대 클리오 외관 디자인


[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르노 클리오는 치열한 유럽 소형차 시장에서 유일하게 연간 30만대 판매를 돌파한 독보적인 모델이다. 지난해 유럽에서만 총 32만 8860대가 판매되며 3년 연속 소형차 판매 1위를 차지했다.

한국에서도 클리오는 지난해 5월 국내에 처음 출시한 이후 2018년에만 3652대의 판매를 기록하며, 단숨에 국내 소형 해치백 시장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출시 직후 5월에만 756대의 판매를 기록해, 약 열흘만에 상반기 소형차 부문 월간 판매 기록을 갈아치웠다.

클리오가 국내 소비자들을 사로잡은 매력은 실용성과 합리적 프리미엄이다. 르노의 기술력이 집약된 1.5 dci 엔진과 독일 게트락 6단 DCT의 조합으로 17.1㎞/ℓ 라는 동급 최강 연비를 선사한다. 끊김이 없는 부드러운 변속을 이끌어내는 듀얼 클러치는 수동 변속의 효율성과 자동 변속의 편리함 두가지를 모두 충족시킨다.

[사진] 클리오 인텐스 파노라믹


클리오에는 한국 운전자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인기 사양들이 기본사양으로 탑재 되어있으며, LED PURE VISION 헤드램프와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스마트 커넥트Ⅱ(T맵, 이지파킹, 스마트폰 풀미러링), 후방카메라, 전방 경보장치 같은 고급 사양들도 클리오 인텐스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어 운전자들의 만족감이 높다.

여기에 르노만의 아이덴티티가 접목된 C 타입 LED 주간주행등과 LED 헤드램프로 독특하면서도 강인한 외관 이미지를 선사하며,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인 면을 강조한 실내 공간과 여유 있는 뒷좌석 공간으로 편안함도 놓치지 않았다. 또한 트렁크 수납공간이 넓어 실용성도 우수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르노는 지난 4월 가성비를 한껏 높인 클리오 ‘아이코닉(ICONIC)’ 트림을 출시해 다시금 시장 확보에 나섰다. 새로 출시된 아이코닉 트림은 기본 젠(ZEN)과 인텐스(INTENS)의 중간 트림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들로 구성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된 것이 특징이다. 아이코닉 트림의 가격은 개별 소비세(3.5%)를 적용해 2,111만원이다.


[사진] 르노 클리오 아이코닉


아이코닉 트림에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풀오토 에어컨, 인텔리전트 스마트카드시스템, 앞좌석 열선시트, 전방 경보 시스템, 전방 안개등 코너링 기능 등 기존 수입 소형차에서는 보기 힘든 편의사양들이 모두 탑재되어 있다.

여기에 디자인 측면은 물론 우수한 시인성까지 선사하는 3D 타입 LED 콤비네이션 램프와 LED PURE VISION 헤드램프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고, 에투알 화이트, 인텐스 레드, 아이언 블루와 같은 선호도 높은 인기 생각들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kimjiwon@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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