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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데일리카] 초미세먼지 발생의 주범 디젤차..DPF 관리는 ‘필수’

[TV 데일리카] 초미세먼지 발생의 주범 디젤차..DPF 관리는 ‘필수’Ssangyong
2019-06-12 09:11   읽음 680
[사진] 미세먼지 (도심 교통)


[데일리카 주재민 기자] 12일 현재 우리나라에서 등록된 차량은 총 2300만대 수준이다. 이 중 미세먼지, 초미세먼지의 주범으로 꼽히는 디젤차는 1천만대 이상이다. 경유차의 초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매연저감장치(DPF)를 탑재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다. 임기상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 대표는 “DPF는 필터 클리닝을 비롯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으로 DPF를 관리한다면 미세먼지의 60~80%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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