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이슈/화제
목록

기사공유

이지홍 혼다코리아 신임 대표..“올해 1만1천대 판매 자신”

이지홍 혼다코리아 신임 대표..“올해 1만1천대 판매 자신”Honda
2019-06-14 14:24   읽음 1,581
[사진]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혼다는 올해 한국 수입차 시장에서 1만1000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 혼다의 질적 성장을 위한 방향성에 따라 고객 만족(CS) 부문에서 수입차 1위 자리를 재탈환하는 등 고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일 취임한 이지홍 혼다코리아 신임 대표는 혼다가 고객의 사랑을 받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 대표는 혼다코리아가 지난 13일 주주총회를 통해 정우영 전 대표에 이어 혼다코리아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명됐다.

이 신임 대표는 지난 2002년 혼다코리아에 입사, 2013년 사업관리부 이사, 2014년 모터사이클 영업부문 이사, 2015년 자동차 영업부문 이사, 2016년 자동차 사업부 상무이사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며 혼다 자동차와 혼다 모터사이클의 성장을 견인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자동차 사업부 상무이사를 맡은 2016년 이후, 2017년 10년만의 1만대 판매 돌파, 2018년 오딧세이 수입 미니밴 판매 1위 등의 실적을 이끌어냈으며, 올해들어 3월에는 수입차 판매 3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혼다코리아는 이 신임 대표이사가 앞으로 젊고 친화적인 리더십과 냉철한 사고를 통해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혼다의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내고 리더십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신임 대표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는 혼다코리아는 올해 자동차 부문에서 양적으로는 연간 1만1000대 판매를 목표로 한다.


여기에 ‘진심을 담은 편안함을 제공하여 합리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고자 하는 질적 성장의 방향성에 따라 고객 만족(CS)을 강화함으로써 CS No.1 재탈환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혼다코리아는 지난해 창사 이래 최초로 연간 2만대 판매를 달성한 모터사이클 분야에서 고객들의 타는 즐거움을 위한 양질의 성장을 이어나가는 동시에, 젊고 활기찬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해 총 2만5000대 판매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한편 지난 2003년부터 혼다코리아를 이끌어온 정우영 전 대표이사는 13일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회장으로 임명됐으며, 앞으로도 감독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ysha@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쉐보레 스파크, 월 10만원이면 구입 가능..고객만족도 1위 기록
  • 문재인 대통령, 2027년 자율주행차 상용화 계획..정책 제시
  • 타타 회장이 직접 밝힌..재규어랜드로버 매각 계획은?
  • 폭스바겐, 멀티밴 T7 출시 계획..르노 마스터와 경쟁
  • 교복업계, 활동성·기능성에 집중..교복도 편안함이 대세!
  • 생산 중단으로 확산되는 디젤차..과연 중고차 시세 영향은?
  • 내 차 중고차로 팔 때 너무 복잡하다고(?)..전화 한 통이면 끝!
  • 폭스바겐, ‘로드투어 in 인천’ 성료..티구안 2500대 계약
COPYRIGHT ⓒ 데일리카 WWW.DAILYCAR.CO.KR   ALL RIGHTS RESERVED.
83 배너
77 배너
75 배너
24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