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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안, 전기포크레인 개발 성공..건설기계 중장비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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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안, 전기포크레인 개발 성공..건설기계 중장비시장 진출Saean
2019-06-21 16:54:47
새안 (전기포크레인)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전기차 업체 새안이 전기포크레인 개발에 성공하고 건설기계 중장비시장에 진출한다.


21일 이정용 새안 회장은 “새안은 그동안 축적된 전기차 기술력을 바탕으로 3톤급 전기포크레인 개발에 성공했다”며 “내달 초 일본 마쿠하리 메쎄 전시장에서 열리는 건설건축박람회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그리하라 사토시 새안재팬 대표는 “새안의 기술력으로 탄생된 3톤급 전기포크레인은 중장비시장에 지각 변동을 일으킬 수 있는 정도로 제품력이 우수하다”며 “일본 내에서만 연간 2만여대의 수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새안은 이번에 개발을 완료한 전기포크레인은 새안의 일본 법인체인 새안재팬의 네트워크를 통해 일본 중장비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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