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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시트로엥·DS, 한국형 레몬법 적용..소비자 권익 확대

푸조·시트로엥·DS, 한국형 레몬법 적용..소비자 권익 확대Peugeot
2019-07-01 09:35   읽음 559
[사진] 뉴 푸조 508


[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푸조, 시트로엥, DS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자동차 교환 및 환불제도(이하 한국형 레몬법)’를 본격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소급 적용 범위는 2019년 6월 1일 이후 계약한 고객으로, 구매자들은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에 따라 신차 구매 후 일정 기간 내 동일한 하자가 반복되는 경우, 교환 및 환불을 받을 수 있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이사는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소비자의 권익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지난 6월 26일 한국형 레몬법 수용 서면동의서를 국토교토부에 제출하고 레몬법을 적용하기로 결정했다"며 "영업 사원과 서비스 담당자 교육 등 레몬법이 원활하게 시행되고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imjiwon@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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