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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셀토스, 사전계약 8일만에 3천대 돌파..‘인기 예감’

기아차 셀토스, 사전계약 8일만에 3천대 돌파..‘인기 예감’Kia
2019-07-08 16:49   읽음 14,514
[사진] 셀토스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기아차가 오는 18일 출시할 예정인 소형 SUV 셀토스가 사전계약을 실시한지 8일만에 3000대 판매를 돌파했다.

8일 기아자동차의 한 고위 관계자는 “글로벌 소형 SUV 시장에서 하이클래스를 지향하고 있는 셀토스(Seltos)는 지난달 26일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했다”며 “영업일수 8일만에 3000대 계약을 돌파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셀토스는 1일 평균 400대 정도씩 계약이 되고 있는 상태”라며 “이 처럼 셀토스의 인기가 높은 건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첨단 사양이 대거 적용된 때문으로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사진] 셀토스


셀토스는 1.6 터보 가솔린과 1.6 디젤 두 가진 엔진으로 운영된다. 1.6 터보 가솔린은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27.0kgf·m를 발휘한다. 1.6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32.6kgf·m의 파워를 지닌다.

셀토스는 경제성과 편의성을 갖춘 7단 DCT를 적용해 가속시 응답성과 연비 향상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 선호에 따라 2WD/4WD를 선택 가능하다.

주행은 노멀과 스포츠, 에코모드가 지원되며, 스노우, 머드, 샌드 등 노면에 따라 좀 더 빠르고 수월하게 주행을 돕는 보조적 기능의 트랙션 모드로 구성된다.


[사진] 셀토스


셀토스에는 특히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유지 보조(LFA), 차선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등의 능동형 운전자주행보조 시스템(ADAS)을 대거 기본으로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이 밖에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를 동급 최초로 적용하고,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보조, 안전하차보조 경고음 등 첨단 사양도 탑재된다.

한편, 기아차 관계자는 “셀토스는 하이클래스를 지향하는 소형 SUV로 가성비와 가심(心)비를 통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첨단 고급 편의사양이 대거 기본으로 적용됐다는 점에서 판매 가격도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했다.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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