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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클래스 표방한 소형 SUV ‘셀토스’..새롭게 적용된 첨단 신기술은?

하이클래스 표방한 소형 SUV ‘셀토스’..새롭게 적용된 첨단 신기술은?Kia
2019-07-18 10:44   읽음 1,666
[사진] 드라이브와이즈(셀토스)


[여주=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18일 기아차가 세계 최초로 판매를 개시한 소형 SUV 셀토스(Seltos)는 이 세그먼트에서 하이클래스를 표방하고 있는만큼 첨단 신기술이 대거 적용돼 눈길을 모은다.

먼저, 셀토스에는 전방충돌방지보조(FCA), 차로유지보조 시스템, 차선이탈방지시스템,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시스템 등 능동형 운전자보조 시스템(ADAS)이 적용된다. 주행 안전과 편의성까지 향상시키는 최첨단 안전 신기술을 대폭 전트림에 기본으로 적용된 건 주목된다.

전방충돌방지보조시스템은 운전자가 부주의한 운전으로 앞차와의 충돌이 예상되면, 차가 알아서 스스로 정지한다. 여기에 졸음 운전 등으로 주행 중 차선변경 신호 없이 이탈하는 경우 차선을 유지시켜 주행 안전성을 높인다.

여기에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정차와 재출발 긴이 포함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고속도로 주행보조, 안전하차보조(SEA) 등 첨단 사양이 탑재됐다.

셀토스는 이와 함께 다양한 첨단 신사양을 적용한 스마트 인포테인먼트 환경도 제공한다. 블루투스 기기 2대를 동시에 연결, 3분할 화면과 무선 업데이트가 가능한 10.25인치 와이드 내비게이션이 적용된다.

[사진] 드라이브와이즈(셀토스)


또 기아차 최초로 저음과 고음에서도 최적의 음질을 구현하는 프리미엄 보스(Bose)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차량 밖 원격 시동이 가능한 스마트키 원격시동시스템과 기존 대비 충전 성능을 30% 향상한 스마트폰 고속 무선 충전시스템도 제공된다.

기아차의 국내 사업본부를 총괄하는 권혁호 부사장은 “하이클래스를 지향하는 셀토스는 디자인과 상품성뿐 아니라 주행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첨단 신기술이 대거 기본으로 적용됐다”며 “치열한 소형 SUV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셀토스의 국내 판매 가격은 1.6 터보 가솔린 모델 트렌디 1929만원, 프레스티지 2238만원, 노블레스 2444만원, 1.6 디젤 모델 트렌디 2120만원, 프레스티지 2430만원, 노블레스 2636만원이다.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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