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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다, SUV 라인업 부분변경 진행..특징은?

스코다, SUV 라인업 부분변경 진행..특징은?Skoda
2019-07-19 09:31   읽음 966
[사진] 스코다, 2020년형 카록 및 코디악 (출처 스코다)


[데일리카 표민지 기자] 스코다는 2020년형 '카록'과 '코디악'의 안전성과 편안함을 높이기 위해 부분변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동력원 및 기술도 업그레이드됐다.

차량의 테일게이트에는 전기차 시티고, 스칼라, 카믹 등의 모델과 동일하게 스코다의 엠블럼 대신 테일게이트에 '스코다' 글자가 부착됐다. 코디악에는 20인치 알로이 휠이 새로 장착됐다. 카록에는 새로운 온도 조절 가죽 시트가 옵션으로 제공된다. 또한,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과 18인치 이상의 알로이 휠이 모든 차량에 옵션으로 제공된다.

[사진] 스코다, 2020년형 코디악 (출처 스코다)


동력원으로는 두 모델 모두 2.0리터 터보차지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와 4륜 구동 시스템이 표준으로 적용되며, 카록은 최고출력 187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파워를 발휘한다.

카록과 코디악에는 어댑티브 섀시 옵션이 전륜 구동에도 제공된다. 차량에는 전자적으로 조정 가능한 서스펜션 시스템이 제공되며, 세 가지 주행 모드가 제공된다. 이 서스펜션 시스템은 차량의 제동을 주행 도로 또는 주행 모드에 맞춰 자동으로 제어한다. 더불어 차량에는 스코다의 KESSY시스템도 제공된다.

[사진] 스코다, 2020년형 코디악 (출처 스코다)


차량에는 업그레이드된 스코다의 사이드 어시스트 시스템이 적용됐다. 감지할 수 있는 사각지대의 범위가 20m에서 70m로 늘어났으며, 기존에 사이드 미러의 글라스에서 보이던 경고 신호를 사이드 미러 안 쪽에서 나타나도록 변경해 가시성을 높였다.


한편, 이 모델들은 올해 말부터 유럽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판매 가격은 카록의 경우 약 2만 2천 파운드(한화 약 3300만원), 코디악의 경우 3만 파운드(한화 약 4500만원)에서 시작된다.

[사진] 스코다, 2020년형 카록 (출처 스코다)


[사진] 스코다, 2020년형 코디악 (출처 스코다)


pyomj@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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