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새차소개
목록

기사공유

폭스바겐, ′캘리포니아 T6.1′ 공개..달라진 점은?

폭스바겐, ′캘리포니아 T6.1′ 공개..달라진 점은?Volkswagen
2019-08-05 13:11   읽음 1,184
[사진] 폭스바겐, 캘리포니아 T6.1 (출처 폭스바겐)


[데일리카 표민지 기자] 폭스바겐이 새롭게 변경된 캘리포니아 T6.1 캠퍼를 공개했다.

[사진] 폭스바겐, 캘리포니아 T6.1 (출처 폭스바겐)


새로운 캘리포니아 T6.1은 최근 업그레이드된 트랜스포터 T6.1 와 디자인 면에서 동일한 업그레이드가 적용됐다. 전면 그릴을 새롭게 단장됐으며, 새로운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됐다. 그리고 폭스바겐의 다른 밴 라인업과 동일한 프론트 범퍼가 새롭게 적용됐다.

[사진] 폭스바겐, 캘리포니아 T6.1 (출처 폭스바겐)


실내에도 큰 변화를 줬다. 천장에는 새로운 슬라이딩 도어가 적용됐으며, 모든 도어와 슬라이딩 도어에는 알루미늄 손잡이가 적용됐다. 새로운 컴팩트 주방 기구 세트가 탑재됐으며, 마감도 새롭게 바꿨다. 또한 폭스바겐은 차량의 침대가 더 편안해졌으며, 선라이즈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고 밝혔다. 선라이즈 기능은 아침에 실내 조명의 밝기를 천천히 증가시킴으로써 더 쉽게 깨어날 수 있는 기능이라고 말했다.

[사진] 폭스바겐, 캘리포니아 T6.1 (출처 폭스바겐)


선라이즈 기능은 팝업 루프 및 보조 히터와 함께 오버헤드에 새롭게 장착된 컬러 터치 스크린에 의해 제어된다. 캘리포니아에는 8인치 또는 9.2인치 스크린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제공되며, 디지털 계기판은 옵션으로 추가 가능하다.

[사진] 폭스바겐, 캘리포니아 T6.1 (출처 폭스바겐)


더불어 차량에는 실용적인 기능 및 안전 관련 기능이 추가됐다. 슬라이딩 도어에 공간 절약형 캠핑 테이블이 적용됐으며, 테일게이트에 캠핑 의자를 적재할 수 있도록 했다. 오버헤드의 터치 스크린에는 차량의 주차 각도를 보여주는 레벨 기능이 추가됐다.

[사진] 폭스바겐, 캘리포니아 T6.1 (출처 폭스바겐)


새 모델에는 이전의 모델의 유압식 설정 대신에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차선 보조 장치, 트레일러 어시스트 및 운전자에게 장애물을 경고하는 측면 보호 기능을 포함한 다수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강풍 시 차량을 자동으로 안정화하는 크로스 윈드 어시스트 기능도 표준으로 탑재됐다.


[사진] 폭스바겐, 캘리포니아 T6.1 (출처 폭스바겐)


동력원으로는 2.0리터 TDI 4기통 터보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 최고출력은 196마력이며 전륜 구동 시스템이 표준으로 적용됐다. 4륜 구동 방식은 옵션으로 제공된다.

[사진] 폭스바겐, 캘리포니아 T6.1 (출처 폭스바겐)


한편, 캘리포니아 T6.1은 이달 말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카라반 살롱 쇼(Caravan Salon show)에서 데뷔할 예정이다.

pyomj@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유럽, SUV 인기에 CO2 배출 증가..디젤차 감소 ‘뚜렷’
  • 추석 연휴, 12일 오전·13일 오후 혼잡..서울-부산 8시간 30분 예상
  • 고급차에 적용할..현대모비스가 개발한 통합제어 기술의 특징은?
  • [구상 칼럼] 미국 본토에서 온 픽업..콜로라도의 디자인 특징은?
  • ‘라스트마일’ 시장 급부상..전동 스쿠터 만드는 자동차 업계
  • 포르쉐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911..언제쯤 전기차로 변신할까?
  • 알피나, 프랑크푸르트서 B3 투어링 공개..455마력 파워
  • 0.5t 전기트럭 ‘라보ev 피스’..제주지역서 판매 돌입
COPYRIGHT ⓒ 데일리카 WWW.DAILYCAR.CO.KR   ALL RIGHTS RESERVED.
78 배너
79 배너
24 배너
88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