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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티구안 18일 사전예약 돌입..가격은 4133만~4439만원Volkswagen
2019-09-02 12:46:40
2020년형 티구안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오는 18일부터 11번가를 통한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폭스바겐코리아가 글로벌 SUV 시장의 강자, 티구안의 2020년형 모델 가격을 공개하고, 오는 18일, 11번가를 통한 특별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2020년형 티구안의 판매가격은 개소세 인하분을 반영해 2.0 TDI 프리미엄이 4천 133만 9000 원, 2.0 TDI 프레스티지가 4천 439만 9000 원으로 책정되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를 위해 국내 최대 오픈 마켓인 11번가와 손잡고 티구안을 고려하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시장의 문턱을 낮춰 편리한 예약을 돕고, 총 소유 비용 절감을 위한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11번가와 진행하는 2020년형 티구안의 특별 사전예약은 2500대 한정으로 진행되며 오는 18일부터 11번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전예약을 원하는 고객들은 오는 2일부터 17일까지 11번가 프로모션 사이트에서 사전예약 알림 받기를 신청하면, 18일 예약 시작 전 사전 알림을 받을 수 있다. 11번가를 통해 사전 예약한 고객들은 오는 10월부터 전시장에서 최종 계약을 진행한 순서에 따라 우선적으로 출고 될 예정이다.

폭스바겐, 신형 티구안


폭스바겐코리아 슈테판 크랍 사장은 “디자인, 파워풀한 주행성능, 여유로운 적재공간과 효율성까지, 티구안은 이미 비교할 수 없는 가치를 제공하는 독보적인 SUV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사전 예약 혜택은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러 티구안에 적용 될 수 있는 최고의 제안인 만큼, 고객들의 반응도 뜨거울 거라 예상된다.”고 자신했다.

shl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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