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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12일 오전·13일 오후 혼잡..서울-부산 8시간 30분 예상

추석 연휴, 12일 오전·13일 오후 혼잡..서울-부산 8시간 30분 예상
2019-09-11 09:35   읽음 508
[사진] 경부고속도로 (제공: 국가기록원)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이번 추석은 귀성 시간이 짧아 귀경 대비 귀성 소요 시간이 더 많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됐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추석 연휴기간 중 귀성은 추석 전날인 12일, 귀경은 추석 당일인 13일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됐다.

추석 전일인 12일 최대 혼잡 시간은 오전 시간대인 9시부터 12시, 귀경은 귀성객과 여행객이 동시에 몰리는 추석 당일 12시부터 15시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측됐다. 작년 대비 연휴가 상대적으로 짧은 만큼, 교통량 또한 많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고속도로 최대 소요 시간은 서울-부산, 서서울-목포가 8시간 30분으로 가장 길 것으로 예상됐으며, 서울-광주 7시간 10분, 서울-대전 및 서울-강릉 구간은 4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다.

[사진] 명절연휴, 고속도로 상황


귀경은 부산-서울 8시간 30분, 목포-서울 7시간 30분, 광주-서울 6시간 50분, 대전-서울 및 강릉-서울은 4시간 20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됐다.

연휴 기간 중 이동 인원은 총 3356만명으로 예상되며,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 대수는 1일 평균 512만대, 1일 평균 이동 인원은 632만명으로 예상됐다. 이는 평시 대비 2배 이상의 규모다.


이용 교통 수단은 승용차가 86.3%로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됐으며, 버스는 8.7%, 촐도 3.9%, 항공기 0.6%, 여객선 0.5%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 추석 또한 12일 00시부터 14일 24시 까지 고속도로 이용 차량에 대한 통행료가 면제된다. 경부 및 영동고속도로에서 운영되고 있는 버스전용차로제는 아침 7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4시간 연장 운행된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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