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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MVP 린드블럼이 K7 프리미어를 타게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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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MVP 린드블럼이 K7 프리미어를 타게된 사연은?Kia
2019-11-26 12:18:37
기아차, 2019 KBO리그 MVP 린드블럼 선수에게 K7 프리미어 증정


[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KBO리그 MVP를 수상한 린드블럼이 K7 프리미어를 탄다.


기아자동차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시상식’에서 KBO리그 정규시즌 MVP로 선정된 린드블럼 선수(두산 베어스)에게 부상으로 K7 프리미어를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

2019 KBO리그 정규시즌 MVP 시상식에는 KBO 정운찬 총재가 시상자로 나섰으며, 현재 해외 봉사 일정으로 시상식에 불참한 린드블럼 선수를 대신해 두산 베어스의 정재훈 코치가 MVP 트로피 및 K7 프리미어를 수령했다.


린드블럼 선수는 현지에서 촬영한 인터뷰 영상을 통해 “우수한 차량을 선물해 준 기아자동차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린드블럼 선수가 받게 된 K7 프리미어는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스트림 G2.5 GDi, 동급 최상의 반자율주행급 ADAS 사양, 12.3인치 대화면 AVN을 비롯한 플래그십 수준의 편의사양 등 뛰어난 상품성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초와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준대형 세단이다.


K7 프리미어는 올해 6월 출시된 이후 매월 6000대 이상 판매되며 4개월 연속 기아차 월간 판매량 1위를 기록 중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2019년 한 해 동안 뛰어난 활약으로 승리상, 승률상 및 탈삼진상 뿐만 아니라 MVP까지 차지한 린드블럼 선수에게 ‘인텔리전스’ 기술을 고루 갖춘 K7 프리미어가 잘 어울릴 것으로 생각한다”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 2012년부터 8년 연속 KBO리그 자동차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중이다.

kimjiwon@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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