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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E클래스, 수입 중고차 시장에서 가장 잘 나가는 ‘차’..그 이유는?

벤츠 E클래스, 수입 중고차 시장에서 가장 잘 나가는 ‘차’..그 이유는?Mercedes-Benz
2019-11-29 15:38 885
[사진]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올해들어 수입 중고차 시장에서 가장 인기를 모으고 있는 차는 벤츠 E클래스였다. 이는 등록대수가 가장 많았기 때문이다.

29일 중고차 업체 SK엔카닷컴은 올해들어 이달 26일까지 수입 중고차 등록대수를 집계한 결과,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가 1만8939대로 가장 많았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의 등록대수였던 1만5872대에 비해 3067대가 증가한 수치다. 1만7048대가 등록돼 2위를 차지했으며, 아우디 뉴 A6는 9420대가 등록돼 3위를 나타냈다.


[사진] BMW 뉴 520i 럭셔리

또 벤츠 C클래스는 7255대, BMW 3시리즈 7098대, 벤츠 S클래스 4835대, 아우디 뉴 A4 4039대 순이었다.


이와 함께 포드의 대형 SUV 모델인 익스플로러는 2973대로 집계됐으며, 아우디 A7 2892대, 폭스바겐 골프 7세대 2803대가 등록됐다.

수입 중고차 등록대수 베스트 10에는 벤츠와 아우디 브랜드가 각각 3개 모델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BMW 2개, 포드와 폭스바겐 브랜드가 각각 1개 모델씩 포함됐다.


[사진] 아우디, 더 뉴 A6 45 TFSI 콰트로

한편, 이번 수입 중고차 등록대수 베스트 10에는 렉서스와 인피니티, 토요타, 혼다, 닛산 등 일본차 브랜드의 경우 단 1대도 포함되지 않았다.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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