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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미니, 롯데마트서 쇼핑도 하고 정비도 받고..고객 서비스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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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미니, 롯데마트서 쇼핑도 하고 정비도 받고..고객 서비스 차별화BMW
2019-12-26 10:33:47
BMW MINI 동성모터스, 울산 진장 패스트레인 오픈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BMW그룹코리아의 딜러사인 동성모터스는 울산 최초의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BMW 동성모터스 울산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울산 롯데마트 진장점 3층에 위치해 있다.


이번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330m2(100평) 규모에 오픈베이 3개 및 리프트 4개를 포함한 총 7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어 일일 최대 40대까지 정비가 가능하며, BMW와 MINI 차량 모두 수리할 수 있다.

BMW MINI 동성모터스, 울산 진장 패스트레인 오픈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경주용 차량의 빠른 정비가 이뤄지는 서킷 내 정비소인 ‘피트(Pit)’의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다.

엔진오일과 필터류, 브레이크 디스크 및 패드, 타이어 교체 등 간단한 소모품 교환 및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BMW와 MINI 고객들은 빠르고 편리하게 차량 정비를 받을 수 있다. 또 롯데마트 내 입점해 있는 만큼 정비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마트에서 쇼핑을 즐기거나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BMW MINI 동성모터스, 울산 진장 패스트레인 오픈


한편, BMW그룹코리아는 지난 7월 롯데마트와 MOU를 체결했으며, 롯데마트 부산점과 진장점을 비롯해 전국 50여개의 롯데마트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입점한다는 방침이다.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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