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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오스트리아 법인 설립..유럽시장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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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오스트리아 법인 설립..유럽시장 공략 강화Hankook Tire
2020-01-09 11:34:14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테크노돔


[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한국타이어가 오스트리아와 스위스 지역의 시장을 타깃으로 공략을 강화한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 조현범)는 비엔나 슈베하트(Vienna Schwechat)에 오스트리아와 스위스를 전담하는 법인을 설립해 유럽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장한다는 방침이라고 9일 밝혔다.


법인 설립으로 오스트리아와 스위스 시장에 직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한국타이어는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이들 국가에서 시장 확대를 목표로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한다는 전략이다.


이미 독일과 영국, 프랑스, 헝가리, 스페인, 스웨덴, 러시아, 우크라이나, 터키 등 유럽 전역에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타이어는 새로운 법인 설립으로 유럽 시장에서 전략적 확장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활약을 통해 한국타이어는 세계 타이어 시장에서 매출액 기준 6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총 매출의 85% 이상을 해외에서 달성하고 있다.

kimjiwon@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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