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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SUV’에 뽑힌..기아차 셀토스는 어떤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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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SUV’에 뽑힌..기아차 셀토스는 어떤 차?Kia
2020-01-13 15:30:08
셀토스 주행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2020 올해의 SUV’ 부문에서 기아차 소형 SUV 셀토스가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셀토스는 소형 SUV이면서도 4375mm의 전장을 확보했으며, 넓은 러기지 용량(498ℓ)을 지닌다. 실내 공간이 최대 장점이다.

셀토스는 동급 최대 크기를 기반으로 볼륨감이 응축된 대범한 외관 디자인, 절제된 젊은 고급스러움으로 무장한 프리미엄 실내 디자인, 동급 최첨단 주행 안전사양,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한 상품성을 확보한 것도 특징이다.


소형 SUV이면서도 하이클래스를 표방하는 셀토스에는 전방충돌방지보조, 차로유지보조 등 드라이브 와이즈 사양 기본화에 고객 만족도가 높아 주목을 받는다.

1.6 터보 가솔린엔진 기준으로 엔트리 트림 ‘트렌디’는 능동 안전 사양인 전방 충돌 방지보조, 차로 이탈 방지보조 등이 기본으로 적용됐다.

메인 트림인 프레스티지 트림은 고객의 선택권 강화를 위한 ‘와이드 셀렉션’ 컨셉의 옵션/패키지를 선보여 드라이브 와이즈, 10.25인치 UVO 내비게이션, 4WD, 투톤 루프 등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옵션을 선택에 따른 제약 없이 적용 가능하다.


최상위 노블레스 트림은 셀토스의 디자인을 완성하는 LED 헤드램프 등 디자인 사양과, 다양한 2열 편의 사양으로 구성했다.

셀토스는 다양한 첨단 신사양을 적용해 스마트한 인포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한다. 블루투스 기기 2대 동시 연결, 3분할 화면, 무선 업데이트가 가능한 동급 최대 10.25인치 와이드 내비게이션을 적용해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여기에 기아차 최초로 고음질을 구현하는 프리미엄 Bose 사운드 시스템도 갖췄다.

차량 밖에서 원격 시동이 가능한 스마트키 원격시동과 충전 성능을 30% 향상시킨 스마트폰 고속 무선 충전시스템도 제공한다.


셀토스의 1.6 터보 가솔린은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27.0kgf.m, 1.6 디젤은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32.6kgf.m의 엔진 파워를 지닌다.

경제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7단 DCT를 적용해 가속시 응답성과 연비 향상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고객 선호에 따라 2WD/4WD를 선택 가능하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2020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 기아차 3세대 K5를 선정했다. K5는 ‘올해의 디자인’에도 선정돼 2관왕에 올랐다.

셀토스 주행


‘올해의 SUV’에는 기아차 셀토스가 뽑혔으며, ‘올해의 친환경’에는 재규어의 순수 전기 SUV I-PACE, ‘올해의 퍼포먼스’에는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가 각각 선정됐다.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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