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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20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주인공은 ‘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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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20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주인공은 ‘K5’Kia
2020-01-21 17:10 382
2020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올해의 차 시상식

[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하영선. 데일리카)는 2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 ‘2020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시상식을 개최했다.

2020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올해의 차 시상식

‘2020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9)’에는 기아차의 중형세단 3세대 K5가 선정돼 ‘최고의 차’로 뽑혔다.

2020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올해의 차 시상식

K5는 ‘올해의 차’ 뿐 아니라 ‘올해의 디자인’에서도 선정돼 2관왕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2020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올해의 차 시상식

또 ‘올해의 SUV’에는 기아차 셀토스, ‘올해의 퍼포먼스’에는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 '올해의 친환경차‘에는 재규어의 전기 SUV ‘I-PACE’가 각각 시상대에 올랐다.

2020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올해의 차 시상식

‘올해의 차’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2013 대한민국 올해의 차’를 발표한 이후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


2020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올해의 차 시상식

‘올해의 차’는 5~20년 이상의 자동차 업계를 취재해온 국내 자동차 전문기자들로 구성된 협회 소속 30여명의 회원들이 디자인과 퍼포먼스, 최첨단 신기술, 안전성, 혁신성 등을 면밀히 평가해 매년 발표해왔다.


2020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올해의 차 시상식

하영선 협회 회장은 “지난 2019년에는 국산차와 수입차 업계에서 총 58개 차종의 신차를 선보였다”며 “이들 신차 중 11개 후보 모델을 중심으로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올해의 차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kimjiwon@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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