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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6대씩 팔아 기아차 판매왕에 오른 정송주 부장..그만의 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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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6대씩 팔아 기아차 판매왕에 오른 정송주 부장..그만의 비법은?Kia
2020-02-27 15:15:53
기아차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기아차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이 기아차의 판매왕에 올랐다.

기아자동차는 작년 한해동안 총 566대를 판매한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사원이 기아차의 최대 판매사원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정 부장은 1일 평균 1.6대의 차를 판매한 셈이다.


정 부장은 지난 2006년 이후 15년 연속 기아차 판매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지난 1999년 영업 업무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누적 판매대수는 총 6535대를 기록했다.

정 부장은 “고객에게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판매왕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그동안 저를 믿어주신 고객분들과 제게 도움을 주신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할 뿐”이라고 했다.


작년 한해동안 기아차 판매 톱10에는 정 부장에 이어 잠실지점 김경수 영업과장 408대, 대치갤러리지점 박광주 영업부장 379대, 전주지점 정태삼 영업부장 348대, 당진지점 이선주 영업부장 322대, 상암지점 이광욱 영업부장 319대, 영등포지점 윤석찬 영업부장 316대, 동광주지점 심동섭 영업부장 311대, 서여의도지점 김영환 영업부장 296대, 신구로지점 진유석 영업부장이 289대 순으로 나타났다.

기아차는 판매 우수자 TOP 10에 선정된 판매 직원들이 차량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기반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차종을 소개하는 등 고객 최우선의 마음가짐을 지닌 때문으로 판매 실적이 우수했던 것으로 분석했다.


기아차는 또 세단에서부터 SUV에 이르기까지 기아차의 다양하고 탄탄한 라인업을 갖춘 것도 판매 성과의 주요 원동력으로 꼽았다.

기아차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


기아차 관계자는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고객분들께 올 한 해도 개별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판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통해 다가갈 것”이라고 했다.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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