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화제
목록

기사공유

메르세데스-벤츠 안양 효성 전시장서 CLS 출차 중 사고..피해자 중상

URL 복사

메르세데스-벤츠 안양 효성 전시장서 CLS 출차 중 사고..피해자 중상Mercedes-Benz
2020-03-23 10:23:02
메르세데스-벤츠 더 클래스 효성 안양 전시장 (차량 사고)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지난 20일 오후 4시 16분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더클래스 효성 메르세데스-벤츠 전시장에서 여성 고객이 운전하던 벤츠 CLS가 출고 중에 정면에 서 있던 더클래스 효성 직원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피해자는 하반신 골절 등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메르세데스-벤츠 더 클래스 효성 안양 전시장 (차량 사고)


23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관계자는 이에 대해 “사고 피해자는 현재 병원에서 수술 대기중인 상태”라며 “그러나 가해자인 운전자나 피해자의 인적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경찰서에서 조사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밝힐 수 없다”고 했다.


그는 이와 함께 “이번 사고가 벤츠 CLS의 급발진이 있었는지, 아니면 운전이 미숙한 초보 운전자인지에 대해서도 상황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르세데스-벤츠 더 클래스 효성 안양 전시장 (차량 사고)


한편, 차량이 주차하거나 출고 시 차량 앞이나 뒤에서 서 있는 경우 급발진이나 초보 운전 등으로 사고 위험성이 크다는 점에서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사전 안전교육이 미흡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ysha@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관련기사]
  • 람보르기니, 시안 로드스터
  • Q4 e-tron 스포트백
배너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