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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전기자전거 ‘팬텀 이콘 플러스’ 출시..가격은 7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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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전기자전거 ‘팬텀 이콘 플러스’ 출시..가격은 77만원Samchuly Bicycle
2020-04-09 11:05:52
삼천리자전거, 팬텀 이콘 플러스 (전기자전거)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삼천리자전거(대표 신동호)는 9일 퍼스널 모빌리티가 일상화 됨에 따라 누구나 부담 없이 편하게 탈 수 있는 시티형 전기자전거 ‘팬텀 이콘 플러스(PHANTOM ECON PLUS)’를 출시하고 이날부터 본격 시판에 나섰다.

‘팬텀 이콘 플러스’는 꼭 필요한 기능을 미니멀 하게 갖춰 실용성을 강조한 시티형 자전거로 성능과 디자인을 강화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선을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팬텀 이콘 플러스’는 파워어시스트 4단계로 동력 보조 단계를 늘리고 주행 상황에 따라 전력 지원 정도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는 장점을 지닌다. 여기에 7단 변속 시스템으로 기어도 주변 환경에 맞춰 변속할 수 있어 속도 조절이 자유롭다.

'팬텀 이콘 플러스'는 ‘파스 스로틀 겸용’ 제품으로 페달링과 전기를 동시에 사용해 배터리 효율과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파스 방식’의 장점과 전기의 힘만으로도 편리한 주행이 가능하다.

'팬텀 이콘 플러스'는 안전성이 입증된 7.8Ah 시트 포스트 일체형 리튬이온 배터리가 적용돼 1회 3시간 충전으로 최대 80km 거리의 주행이 가능하다. 출퇴근이나 등하교, 근거리 이동이 무리없는 수준이다.


또 대중화를 위한 생활형 전기자전거답게 실용성과 이용 편의성을 기본으로 갖춘 것도 눈에 띈다. 바구니와 짐받이가 장착되어 있어 가방이나 물건을 간편하게 실을 수 있다.

여기에 주행 조작이 간편한 LED 디스플레이로 구동 단계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배터리 충전 및 방전구 위치도 배터리 상단부에 사선 방향으로 위치시켜 충전이 손쉽도록 개선됐다.

‘도보지원기능’도 지원, 모터가 걷는 속도에 맞춘 4km/h로 작동해 육교나 지하철역 계단 등 오르막길도 전기자전거 무게 부담 없이 이동할 수 있다.


기본적인 블랙 색상과 함께 산뜻한 라이트 민트색도 함께 출시해 감각적인 컬러감을 살렸다. 라이트 민트 색상 제품의 경우 바퀴와 안장, 핸들 등에 브라운 컬러로 포인트를 줘 뉴트로 감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부드러운 곡선을 강조한 프레임으로 누구나 편하게 승하차 할 수 있도록 디자인 설계한 것도 실용성을 더한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퍼스널 모빌리티가 일상화 되면서 누구나 편하게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대중적인 전기자전거를 기획하게 됐다”고 했다.

삼천리자전거, 팬텀 이콘 플러스 (전기자전거)


한편, 삼천리자전거 ‘팬텀 이콘 플러스’의 국내 판매 가격은 77만원이다.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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