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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말리부 647만원·이쿼녹스 425만원 할인 혜택..‘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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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말리부 647만원·이쿼녹스 425만원 할인 혜택..‘눈길’Chevrolet
2020-06-01 14:36:25
쉐보레, 더 뉴 말리부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쉐보레가 이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말리부 647만원, 이쿼녹스 425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지엠은 이달에 쉐보레를 구매하는 고객 중 의료 업계 및 택배 업계 종사자, 공무원을 대상으로 차종별로 20만~30만원을 특별 지원하며, 다자녀·다문화 가정, 신혼 부부, 교사, 교직원을 대상으로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또, 개별소비세 외 추가 세금 부담을 지원하는 ‘Tax free event’를 6월까지 연장 시행한다. 이를 통해 콤보 할부 프로그램 적용 시 스파크(LS, Van 트림 제외) 구매 고객에게 12년치 자동차세에 상응하는 120만원을 지원하며, 말리부, 트랙스, 이쿼녹스 구매 고객에게 차량 가의 7%에 해당하는 취득세를 지원한다.

경차 스파크 구매 고객을 위해서는 1%의 이자를 고객에게 돌려주는 마이너스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말리부, 트랙스, 이쿼녹스 구매 고객을 위해 36개월 전액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혹은 최초 1년간 월 1만원의 금액으로 차량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만원의 행복 할부 프로그램은 초기 구입 비용의 부담을 느끼는 고객을 위한 맞춤형 할부 프로그램으로, 최초 1년간 월 1만원씩 납입하고 이 후 3년간 4.5% 이율을 적용한다.

노후차 보유 고객 지원과 사업자 대상 특별 프로모션도 6월까지 연장해 진행한다. 이를 통해 차량 구입 고객의 기존 차량 보유기간에 따라(5년/ 7년/ 10년) 최대 7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며, 다마스와 라보 구입 고객 가운데 사업자를 대상으로 추가 2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이달에 쉐보레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말리부의 경우 647만원, 이쿼녹스 425만원, 볼트 EV 320만원, 트랙스 289만원, 스파크 180만원 등의 최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쉐보레, 2021 이쿼녹스 RS트림


한편,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이용태 본부장은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가 6월로 종료될 예정임에 따라 이달은 개별소비세 인하와 추가 세금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쉐보레가 6월에 준비한 취득세 지원, 각종 할부 프로그램들이 고객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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