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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수 브랜드 유록스, 1천명에게 프리미엄 3.5ℓ 증정..‘눈길’

Eurox
2020-06-08 12:07:05
롯데정밀화학, 승용차 전용 유록스 프리미엄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요소수 브랜드 유록스가 차량 오너 1000명에게 프리미엄 3.5ℓ 신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롯데정밀화학은 올바른 순정 요소수 사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유록스(EUROX)가 순정 부품으로 납품히는 브랜드의 차량 오너 1000명을 대상으로 유록스 프리미엄 3.5ℓ 신제품 2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순정 요소수로 유록스가 들어가는 브랜드의 차량 오너라면 오는 30일까지 연식에 상관없이 누구나 유록스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본인 소유의 차량 번호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1인당 유록스 프리미엄 3.5ℓ 2개를 증정한다. 당첨은 내달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록스는 또 소유한 자동차 브랜드와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는 공유 이벤트도 진행한다. 순정 요소수 구별 팁 영상을 시청하고 이벤트 내용을 SNS에 공유한 후, 해당 URL을 이벤트 페이지에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요소수는 디젤차의 SCR(선택적 촉매 환원, 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시스템에 쓰이는 촉매제로 배기가스의 미세먼지 원인 물질 중 하나인 질소산화물(NOx)을 제거하여 대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을 준다. SCR 장치가 적용된 디젤차는 요소수가 충분히 채워져 있어야 하며, 요소수가 부족할 시엔 시동이 걸리지 않거나 SCR 장치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롯데정밀화학 관계자는 “요소수 적용 디젤차의 증가와 더불어 고품질 순정 요소수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어, 올바른 요소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했다.

롯데정밀화학, 승용차 전용 유록스 프리미엄


한편, 유록스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볼보, 스카니아, MAN, 푸조·시트로엥, 닛산, 지프 등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를 비롯해, 현대차와 기아차, 타타대우 등 국산 자동차 제조사에도 순정 부품으로 납품하면서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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