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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년 또는 20만km 보증 연장(?)..고객 서비스 강화

BMW
2020-08-31 11:18:05
BMW, X5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BMW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대표 제임스 오스키)는 50만 고객 유치를 기념해 스마트 운용리스나 렌트 프로그램 이용시 5년 또는 20만km로 보증을 연장한다고 31일 밝혔다.


BMW는 또 X 패밀리를 할부 상품으로 구매하는 모든 신규 고객에게는 1개월 할부금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면제 한도는 각 구매 차종 별로 스마트 할부 30% 선납 및 36개월 계약 시의 1개월 할부금을 기준으로 책정된다.

이에 따라 X3를 구매하는 경우 최대 70만원, X5 구매 고객은 최대 1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계약 조건에 따라 월 할부금이 최대 지원 금액보다 낮을 경우 차액은 제공되지 않으며, 높은 경우에는 고객이 잔여 금액을 부담해야 한다.


리스 또는 렌트 고객에게는 X 패밀리(X3, X4, X5, X6, X7) 모델을 60개월 스마트 운용리스나 스마트 렌트로 구매하면 보증수리 기간을 5년/20만km로, 48개월 이용 시에는 4년/20만km으로 무상 보증기간을 연장 제공한다.

이와 함께 미니(MINI) 컨트리맨 쿠퍼를 40% 선납이나 48개월 할부 조건으로 구매하는 경우, 이자 없이 매달 49만 3000원의 원금만 납입하면 MINI 컨트리맨을 소유할 수 있다.


BMW는 이 밖에 모든 MINI 컨트리맨 구매 고객에게는 차박 등에 유용하게 활용 가능한 캠핑왜건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MINI 컨트리맨 (캠핑 / 차박)


한편, BMW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지난 2001년 수입차 업계 최초의 자동차 금융사로 설립돼 BMW와 MINI, BMW 모토라드 모델 구입 고객에게 특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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