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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클래식과 최신 박서엔진의 만남..뉴 R18 출시BMW Motorrad
2020-09-18 11:35:51
BMW 뉴 R18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전통의 클래식한 디자인과 최신 기술을 한 데 담은 뉴 R18을 18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뉴 R18은 지난 1936년에 출시된 인기 모델 BMW R5로부터 영감을 받아 새롭게 선보이는 크루저 바이크다.

뉴 R18에는 BMW 모터라드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박서 엔진이 탑재됐다. BMW 모토라드 시작과 함께 해온 공랭식 박서 엔진은 특유의 역동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주행감각을 제공한다.


뉴 R18의 1802cc 공랭식 엔진은 최고출력 91마력, 최대토크 16.1kg.m의 힘을 발휘한다. 특히 최대토크가 3000rpm에서 뿜어져 나올 뿐만 아니라 낮은 회전수 영역대인 2000~4000rpm 구간에서도 최대토크의 95%에 달하는 힘을 낼 수 있다.

BMW 뉴 R18


뉴 R18은 금속으로 제작된 차체를 통해 클래식한 매력을 발산한다. 2021년식 모델에만 한정적으로 제공되는 뉴 R18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은 화이트 컬러의 더블 핀 스트라이프 도색과 크롬 파츠, 시트 배지 및 사이드 커버의 ‘퍼스트 에디션’ 크롬 배지 등으로 한정 모델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이외에도 유명 커스텀 부품 제작사인 롤랜드 샌즈 디자인(RSD), 머스탱 시트, 반스 앤 하인스 등과의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커스텀 부품들을 공식 액세서리 파츠로 제공한다.


국내에는 뉴 R18 프리미엄(Premium)과, 뉴 R18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 두 가지 모델이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3100만원, 3370만원으로 책정됐다.

shl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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