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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빠차 탈피할 ‘쏘나타 N 라인’ 이미지 공개..‘인기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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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빠차 탈피할 ‘쏘나타 N 라인’ 이미지 공개..‘인기 예감’Hyundai
2020-09-23 11:24:55
현대차 쏘나타 N 라인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지루한 중형세단의 이미지를 탈피할 쏘나타가 2.5리터 터보엔진과 고성능 N 라인 옷을 입고 새롭게 거듭날 준비를 끝마쳤다.


23일 현대자동차는 쏘나타의 디자인에 고성능 N의 감성을 입혀 새로워진 쏘나타 N 라인(N Line)의 외장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i30 N 라인과 코나 N 라인, 아반떼 N 라인에 이어 중형 세단까지 넓어진 N 라인 트림이 최초로 적용된 쏘나타는 스포티한 디자인에 걸맞은 주행성능 강화도 이뤄져 일반 모델과 차별화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로 시작되는 외모는 입을 크게 벌린 N 라인 전용 범퍼, 무게중심을 낮추는 프론트 윙, 18인치 전용 휠, N 라인 엠블럼 등을 적용해 기존 쏘나타와의 차별점을 강조했다.


현대차 쏘나타 N 라인

현대차는 쏘나타 기본 모델과 하이브리드, 1.6T 사양의 센슈어스 라인업에 N 라인 모델까지 더함으로써 다채로운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쏘나타의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갈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는 기본 모델 출시에 이어 쏘나타 하이브리드, 센슈어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왔다”며 “쏘나타 라인업에 고출력 2.5리터 터보 엔진을 탑재한 쏘나타 N라인을 추가함으로써 고출력과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원하는 고객까지 두루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shl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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