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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3 Z.E. 600만원·말리부 460만원 할인..자동차 업계 10월 프로모션 살펴보니...Genesis
2020-10-07 12:17:24
SM3 네오(Neo)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자동차 업계가 10월 가을철을 맞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정책을 내놨다.

7일 국산차 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은 전기차 SM3 Z.E.를 600만원, 쉐보레 말리부는 460만원, 쌍용차는 72개월 무이자 할부를 실시한다. 또 수입차의 경우 지프(Jeep)는 그랜드 체로키 써밋 3.0 디젤은 1410만원, 폭스바겐은 아테온 2.0 TDI 구매 시 차량 판매 가격의 15~17%를 할인한다.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HEV, EV, 아반떼 HEV, 쏘나타 HEV, 더 뉴 그랜저 HEV, 포터 EV 등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차를 구매하는 경우 세이브 포인트 20만~50만원을 지원한다. 그러나 수소전기차 넥쏘는 제외된다.

현대차는 또 승용차 벨로스터와 아반떼, i30, 쏘나타, 더 뉴 그랜저 등 구매 고객에게는 30만원씩, 코나, 투싼, 더 뉴 싼타페, 팰리세이드, 더 뉴 스타렉스 등 SUV 구매 고객에겐 30만~50만원의 세이브 포인트를 지급한다.

제네시스 GV80


제네시스 G70, G80, GV80, G90 구매 고객에게는 20만~50만원의 세이브 포인트가 지원되며, 2.5%의 저금리 할부가 제공된다.

기아차, K9

기아자동차는 플래그십 세단 K9을 구매하면 판매 가격의 3%를 할인한다. K9 최고급 버전의 경우 277만원을 깎아준다.

기아차는 또 K7, K7 HEV는 70만원, 모하비, 50만원, 스포티지 50만원을 할인한다. 스팅어 마이스터의 경우에는 전문가 타겟마케팅을 적용해 대한체육회, 프로협회 소속 스포츠 및 예술인을 대상으로 50만원을 지원한다.

쉐보레, 더 뉴 말리부

한국지엠 쉐보레는 말리부 460만원, 이쿼녹스 420만원, 트레버스 320만원, 트랙스 270만원, , 스파크 160만원, 트레일블레이저 150만원 등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쉐보레는 이와 함께 선수금과 이자를 모두 없앤 더블제로 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스파크는 60개월, 볼트 EV는 48개월, 트래버스는 36개월까지 전액 무이자 할부도 제공한다.


THE NEW QM6

르노삼성자동차는 SM3 Z.E.를 600만원 할인 판매한다. QM6는 200만원, THE NEW SM6는 100만원, XM3 TCe는 60만원의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르노 캡처는 최대 72개월까지 3.9%의 할부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르노 전기차 조에는 60개월 3.5% 할부, 르노 뉴 마스터는 60개월 3.9% 할부를 지원한다. 르노 마스터 버스 구매 고객에게는 180만원 상당의 용품 구입 비용도 제공된다.

2020 Rexton Sports_KHAN

쌍용자동차는 차종에 따라 최대 250만원을 할인한다. G4 렉스턴과 코란도, 티볼리 등 SUV 모델 대상으로 최대 60개월 무이자할부를 시행하고, 렉스턴 스포츠&칸은 0.9~3.9% 저리, 72개월 장기 할부 혜택을 지원한다.

쌍용차는 또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시 최대 50만원,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시 30만원을 할인해 주고, 모델 별로 재 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7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지프 랭글러 4xe


수입차 지프(Jeep)는 블랙 프라이데이즈 프로모션을 통해 레니게이드, 컴패스, 체로키, 랭글러, 그랜드 체로키 등 차종에 따라 최대 20%까지 할인한다.

이에 따라 그랜드 체로키 써밋 3.0 디젤은 1410만원, 써밋 3.6 가솔린은 1350만원, 체로키 트레일호크 3.2 가솔린과 컴패스 리미티드 하이 2.4 가솔린은 1000만원,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2.4 FWE는 52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폭스바겐 티구안

폭스바겐은 아테온 2.0 TDI 프레스티지와 2.0 TDI 4모션 프레스티지 구입 고객이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판매 가격의 17%, 현금 구매 시 가격의 15%를 할인해준다.

티구안 2.0 TDI를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4%, 현금으로 구매하는 경우에는 차량 가격의 12%를 깎아준다.

오토바이 브랜드 할리데이비슨은 라이딩 성수기인 가을철을 맞아 스포스터 라인업의 로드스터와 로드킹, 팻보이, 헤리티지 클래식 등 모델에 따라 최대 400만원을 할인한다.

FXDR 114


한편, 업계 관계자는 “국산차와 수입차, 오토바이 업체 등이 가을철을 맞아 할인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며 “업체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구매 혜택과 프로모션을 통해 좀 더 경제적으로 자동차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고 했다.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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