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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블랙 수트 입은 320i 출시..100대 한정 판매BMW
2020-10-08 12:01:02
BMW 뉴 320i 블랙수트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는 8일 100대 한정 판매 모델인 ‘뉴 320i M 스포츠 패키지 블랙 수트’를 국내에 출시했다.


실내,외를 블랙 컬러로 꾸민 BMW 뉴 320i M 스포츠 패키지 블랙 수트는 M 스포츠 패키지 옵션이 추가돼 기존 320i와 차별화 되는 이미지를 담고 있다.


보닛 속에는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30.6kgf.m를 발휘하는 2리터 4기통 터보엔진이 탑재되며, 8단 자동변속기와 힘을 합쳐 100km/h까지 7.1초만에 가속할 수 있다.


또한,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 차선이탈 경고 및 차선 유지 보조 기능 등으로 구성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시동을 걸 수 있는 ‘BMW 디지털 키’, 차량이 진입 동선을 따라 별도의 스티어링 휠 조작 없이 50m까지 자동 후진할 수 있는 ‘후진 어시스턴트’ 등의 편의사양과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3존 에어 컨디셔닝과 구성도 모두 갖췄다.


뉴 320i 블랙 수트의 판매 가격은 5,420만원으로 책정됐다.

shl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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