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닛산, 픽업트럭 나바라 내달 공개 앞두고 사진 유출..특징은?Nissan
2020-10-28 09:18:02
닛산 나바라


[데일리카 김대일 기자] 닛산의 대표 픽업트럭 나바라가 내달 공개를 앞두고 전후 사진이 모두 유출됏다. 티저 이미지는 이미 공개된 바 있지만 완전히 모습이 유출된 것은 처음이다.


27일(현지시각) 닛산 나바라 픽업트럭이 온라인 SNS를 통해 거의 모든 사진이 유출됐다. 기존보다 더우람한 모습으로 변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북미시장에서 닛산 픽업트럭 나바라는 포드 F-150을 타겟으로 고유한 마니아층을 형성할 만큼 뚜렷히 각인 중이다. 저렴한 가격과 많은 적재용량, 긴 마일리지 등을 앞세워 꾸준하게 모델을 내놓고 있다.


닛산 나바라

이런 와중에 차세대 닛산 나바라의 전후 그리고 튜닝버전까지 모두 공개되었다. 이번 닛산의 픽업트럭은 다시 설계한 프론트 범퍼와 뚜렷하게 부풀린 휠 아치. 펜더 그리고 움푹 들어간 브랜드의 새로운 뱃지까지 모두 새로운 세대의 픽업트럭이다.


전면부의 프론티어 레터링은 닛산 나바라가 북미 시장 이외에 판매하는 이름으로 동일한 차체를 갖는다. 다만 북미시장에서는 파워트레인의 차이를 둠으로서 시장 다변화 전략을 적용한다.

닛산 나바라


닛산 나바라의 파워트레인은 2.3L 터보 디젤엔진을 사용하며, 유럽에서는 161마력과 187마력으로 엔진을 차별화한다. 변속기는 6단 수동 혹은 7단 자동변속기를 고를 수 있다. 정식 출시까지는 정확한 제원을 확인하기 어렵다. 정식출시는 다음달 5일 북미에서 시작할 예정이다.

dykim@dailycar.co.kr
[관련기사]
  • BMW X5 (사진 AMS)
    BMW X5 (사진 AMS)
  • X7 M50i 다크 섀도우 에디션
    X7 M50i 다크 섀도우 에디션

2020 오토디자인어워드
12. 10~13, KINTEX, 오토살롱위크
10. 21~23, COEX, 인터배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