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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판매왕 오른 김경수 영업과장..그만의 판매 비법은?

Kia
2021-01-26 11:45:10
기아, 2020 판매 우수자 (판매왕 잠실지점 김경수)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기아는 지난해 전국 판매 우수자 10명을 공개하고, 잠실지점 김경수 영업과장(43)이 2020년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김경수 영업과장은 2020년 한해동안 총 494대를 판매했다. 하루에 1.35대의 기아 차량을 판매한 셈이다.


2019년 409대를 판매, 2위를 기록하며 판매 우수자 TOP 10에 이름을 올렸었던 김 과장은 이번에 2020년 판매왕으로 처음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 과장은 “고객이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고객의 입장에서 끊임없이 생각하고 노력해 신뢰를 쌓아온 것이 결실을 맺은 것 같다”며 그만의 판매 비법을 전했다.


그는 또 “어려운 시기에 판매왕으로 처음 이름을 올릴 수 있었던 것도 모두다 고객분들과 동료직원들 덕분”이라고 겸손해 했다.

잠실지점 김 과장에 이어 ▲상암지점 이광욱 영업부장 427대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 397대 ▲당진지점 이선주 영업부장 370대 ▲군포지점 김계동 영업부장이 365대 판매를 기록했다.


이어 ▲대치갤러리지점 박광주 영업부장 ▲상계지점 고상희 영업부장 ▲영등포지점 윤석찬 영업부장 ▲화정지점 김학준 영업부장 ▲신길지점 이효순 영업부장도 각각 기아 판매 우수자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판매 우수자 TOP 10에 선정된 판매 직원들은 ▲상품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고객의 성향과 니즈를 파악해 맞춤형 차종을 소개하는 ‘고객 최우선’의 마음가짐 ▲신뢰도를 높이는 한결같고 진정성 있는 고객 응대 ▲세단부터 SUV까지 아우르는 상품성 높고 매력 있는 기아의 라인업을 판매 성과의 주요 원동력으로 꼽았다.

기아, 2020 판매 우수자 (판매왕 잠실지점 김경수)


기아 관계자는 “최근 사명과 로고를 바꾸고 새로운 브랜드로의 도약을 선포한만큼 혁신적인 제품과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이에 걸맞은 고객 중심의 맞춤형 프로모션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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