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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레니게이드·체로키·그랜드 체로키 사면..5년·10km 보증

Jeep
2021-02-03 15:21:42
지프, 레니게이드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지프 브랜드가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지프(Jeep®)는 2월 중 21년식 지프 레니게이드, 체로키, 그랜드 체로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80만원 상당의 ‘지프 연장 보증(JEEP® EXTENDED WARRANTY)’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본 보증 기간(36개월 또는 6만km)이 만료되어도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통해 5년 또는 100km 중 선 도래 시점까지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다.

지프, 뉴 지프 체로키


지프는 또 21년식 레니게이드와 체로키 모델에는 소비자가 65만원 상당의 고급 소모품(고급 합성유, 프리미엄 헤파 캐빈 필터) 교환 패키지 혜택을 제공하는 MVP(Mopar Vehicle Protection) PLUS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지프는 이와 함께 레니게이드는 자동차 보험료 250만원, 체로키는 200만원 주유 상품권이 추가로 지원되며, 그랜드 체로키는 21년식 리미티드 3.6 가솔린 모델의 경우 최대 5330만원 부터 구입이 가능하다.


지프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할인 대상 차종 재구매 고객의 경우 3%의 추가 할인 혜택까지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전 차종을 대상으로 블랙박스 및 하이패스 2종 세트를 지원한다.

올 뉴 지프 그랜드 체로키 L(All-New Jeep Grand Cherokee L)


한편, 제이크 아우만 지프 코리아 사장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지프와 함께 어디든 모험을 떠나며 자유, 열정 등 지프의 핵심가치를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프는 SUV의 대표 브랜드로 모든 고객분께 최고의 제품과 더욱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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